진짜 징하다.

얼마전에 플래너 모듈을 이어서 제작할 분을 찾고자 했다. SOL군님께서 살짝 의사를 보여주신 것 같긴한데, 별다른 말씀이 없다. 회사일도 있으셔서 솔직히 어렵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다시 코드를 들여다 보고 있다. 지난번에 고치던 부분을 그대로 팽개쳐 놓았기에 한참을 훑어 보고 이제서야 다시 코드가 보인다.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jQuery를 사용해 플러그인 형태로 바꾸었는데, 그래도 구조가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것 같다. 뭐 어쩔 수 없다. 나중에 변경하더라도 큰 영향은 없으니 나중에 고치자.

이게 또 언제가서 멈추게 될런지 모르겠지만, 일단 조금씩이라도 진행된다는게 중요한거니까…….


zend studio screen

미안하다. 언젠간 꼭 댓가를 지불하고 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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