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블로그 조차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Document URL : http://bnufactory.com/blog/21752사실 낮에 들어와서 스팸 하나 지우고 나가긴 했지만….
요즘 제 블로그에 들어오는게 흔하지만은 않습니다.
Perbiz라는 회사에 취직했고, 이번주부터 출근했기에 아직 적응도 안됐죠.
일은 XE관련이니 어렵거나 힘들거 없는데, 야행성 생활을 하다보니 잠 조절이 안되어 피곤하네요.
이 곳 Perbiz에 취직하게 된 가장 큰 덕은 XE 덕분이었습니다. 오로지 XE의 도움이었다고 봐도 되죠.
여튼, 이 이야기는 주말에 더 자세하게…….
여기서 smsXE와 연동하는 위젯을 만들고 있습니다.
페이지에 넣고 SMS 기능을 이용하는 위젯입니다.
디자인도 회사 디자이너께서 이쁘장하게 뽑아주셨고,
저도 자바스크립트를 덕지덕지 붙여가며 좀 더 편하게 쓸 수있도록 삽질에 삽질의 연속입니다.
최대한 편리하게 하고 싶은데 과연 완성품이 어떻게 나올런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공개되면 많이 써봐주세요 :)
('많이 써봐주세요' 요고 텍스타일 소개 동영상에 이남우님께서 하신 말이 기억에 남아 저도… ^^;)
그럼 저는 XE의 안전거래 모듈인 미니shop 개발하시는 aliveJune님과 함께 사장님과의 술자리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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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7 at 11:17:27 댓글 | |
2009.08.09 at 13:04:43 댓글